COLLECTION 011 · 수석 작품
꽃지 · 12 × 10 × 4 cm
꽃지에서 만난 따뜻한 삶의 풍경입니다. 이 석명은 손주가 지어준 것입니다. 빨랫줄에 빨래를 널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정겹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