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031 · 수석 작품
황조가(黃鳥歌)

다정히 마주한 두 마리 새의 모습을 자연이 아로새긴 작품입니다. 함께 모여 날아가는 꾀꼬리를 바라보며 황조가를 읊었던 유리왕이 본 풍경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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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히 마주한 두 마리 새의 모습을 자연이 아로새긴 작품입니다. 함께 모여 날아가는 꾀꼬리를 바라보며 황조가를 읊었던 유리왕이 본 풍경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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