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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ION 034 · 수석 작품

새와 나무

새와 나무 수석 작품

태종대 · 8 × 10 × 4 cm

나뭇가지 끝에 조용히 내려앉아 쉬고 있는 한마리 새의 모습을 자연이 빚어낸 작품입니다. 인생도 쉼없이 날기만 해서는 멀리 갈 수 없습니다. 잠시 멈추는 시간도 삶의 아름다운 장면임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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