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046 · 수석 작품
당진 · 9 × 15 × 6 cm
굽이치며 솟아오르는 형상이, 한 생명이 스스로를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변화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