石   치숙의 돌사랑수석 전시관으로 돌아가기

COLLECTION 052 · 수석 작품

길을 묻다

길을 묻다 수석 작품

꽃지 · 8 × 11 × 6 cm

돌 위의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길을 묻고, 한 사람은 먼 곳을 바라봅니다. 남들과 다른 길을 걷는다는 것은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,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.

YouTube 영상 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