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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ION 066 · 수석 작품

새 한마리

새 한마리 수석 작품

영월 · 40 × 21 × 21 cm

가느다란 가지 끝에 새 한마리가 앉아있습니다. 새에게 가지는 머무는 곳일 뿐, 의지하는 곳은 아닙니다. 삶을 지탱하는 것은 언제든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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