石   치숙의 돌사랑수석 전시관으로 돌아가기

COLLECTION 079 · 수석 작품

봄날은 간다

봄날은 간다 수석 작품

꽃지 · 14 × 7 × 4 cm

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,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. '봄날은 간다'노래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입니다.

YouTube 영상 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