石   치숙의 돌사랑수석 전시관으로 돌아가기

COLLECTION 081 · 수석 작품

사랑

사랑 수석 작품

남한강 · 8 × 8 × 3 cm

오랜 세월 강물에 씻기고 부딪히며 돌 하나가 마음의 모양을 빚어냈습니다. 사랑도 어쩌면 이와 같습니다. 함께한 시간만큼 모서리가 닳고, 서로에게 맞추어가며 비로서 깊어지는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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