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088 · 수석 작품
의항리 · 7 × 11 × 4 cm
첫 새벽 법당 문을 여니 노랗게 물든 가을 산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. 소리 없이 깊어지는 단풍 든 가을산사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작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