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058 · 수석 작품
홍도 · 8 × 10 × 4 cm
어두운 밤에 작은 보름달 하나가 두둥실 떠올랐습니다. 달 아래 펼쳐진 희미한 돌결은 고향으로 이어지는 산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