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LECTION 059 · 수석 작품
의항리 · 15 × 22 × 7 cm
봉우리는 묵빛으로 솟고, 골짜기마다 붉은 가을이 내려앉았습니다. 돌 위에 번진 색과 선을 따라가다 보면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 합니다.